적립식 투자 계산기
매달 투자한 돈이 복리로 불어나는 결과
투자 계획
10년 뒤 예상 평가액
91,473,018원
| 총 납입 원금 | 60,000,000원 |
| 수익금 | 31,473,018원 |
| 총 수익률 | 52.5% |
원금과 수익의 비율
평가액 9,147만원 중 내가 넣은 돈은 6,000만원, 불어난 돈은 3,147만원입니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오른쪽(수익) 비중이 커집니다.
매달 같은 금액을 넣으면 비쌀 때 적게, 쌀 때 많이 사게 되어 평단이 자연스럽게 분산됩니다. 다만 수익률은 가정일 뿐이고 실제로는 손실 구간이 몇 년씩 이어질 수 있습니다.
이 계산은 세금과 물가를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물가를 뺀 실질 수익률(예: 명목 8% − 물가 2.5% = 5.5%)을 넣으면 결과가 오늘의 화폐가치가 됩니다.
꾸준함이 만드는 차이
월 50만원을 연 8%로 10년 넣으면 원금 6,000만원이 약 9,100만원이 됩니다. 20년이면 원금 1억 2,000만원에 평가액은 약 2억 9,400만원으로, 수익이 원금을 넘어섭니다. 기간이 길어질수록 원금보다 불어난 돈의 비중이 커지는 것이 복리의 특징입니다.
다만 수익률은 가정일 뿐이다
계산은 매년 같은 수익률을 가정하지만 실제 시장은 그렇지 않습니다. 몇 년씩 손실 구간이 이어질 수 있고, 그 시기에 중단하면 결과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여유 자금으로 오래 둘 수 있는 돈만 넣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물가를 감안한 실질 가치는 인플레이션 계산기, 은퇴 목표 자산은 FIRE 계산기에서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적립식 투자가 뭔가요?
- 매달 정해진 금액을 꾸준히 투자하는 방식(DCA)입니다. 가격이 비쌀 때는 적은 수량을, 쌀 때는 많은 수량을 사게 되어 평균 매입단가가 자연스럽게 분산됩니다. 목돈이 없어도 시작할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 기대수익률은 몇 %로 넣나요?
- 과거 미국 S&P500의 장기 연평균이 7~10% 안팎이었고, 국내 주식은 이보다 낮은 편입니다. 미래를 보장하는 숫자가 아니므로 낙관적인 경우와 보수적인 경우를 각각 넣어 비교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 물가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 기대수익률에서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 수익률을 넣으면 결과가 오늘의 화폐가치 기준이 됩니다. 명목 8%에 물가 2.5%라면 5.5%를 넣는 식입니다.
- 세금은 반영되나요?
-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국내주식 매매차익은 소액주주면 비과세지만 배당에는 15.4%가 붙고, 해외주식은 양도차익에 22%가 붙습니다. 실제 세후 금액은 이보다 낮습니다.
- 세금·수수료·물가를 반영하지 않은 단순 복리 계산입니다.
- 과거 수익률이 미래를 보장하지 않으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