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면분할·병합 계산기
분할·병합 후 수량·주가·평단가 변화
구분
보유 현황
분할 후 보유 수량
50주
| 변경 전 수량 | 10주 |
| 변경 후 주가 | 100,000원 |
| 변경 후 평단가 | 90,000원 |
| 평가금액 (변동 없음) | 5,000,000원 |
액면분할·병합으로 내 자산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1만원짜리 1주가 5천원짜리 2주가 될 뿐입니다. 다만 주당 가격이 낮아지면 소액으로도 살 수 있어 거래가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하고 분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치는 그대로, 숫자만 바뀐다
1만원짜리 피자를 4조각으로 자르든 8조각으로 자르든 피자의 양은 같습니다. 액면분할도 마찬가지로 회사의 가치를 잘게 나누는 것일 뿐입니다. 분할 발표만으로 주가가 오르는 경우가 있지만 그건 기대감이지 가치 증가가 아닙니다.
체감상 싸 보이는 효과
50만원짜리 주식은 1주도 부담스럽지만 10만원이 되면 사기 쉬워집니다. 실제로 분할 후 거래량이 늘어나는 사례가 많아, 유동성 개선을 목적으로 분할을 결정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분할 후 평단가로 다시 계산하려면 평단가 계산기, 실제 손익은 주식 수익률 계산기를 쓰세요.
자주 묻는 질문
- 액면분할하면 이득인가요?
- 자산 가치 자체는 변하지 않습니다. 1만원짜리 1주가 5천원짜리 2주가 될 뿐입니다. 다만 주당 가격이 낮아져 소액 투자자가 접근하기 쉬워지고 거래량이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해 분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평단가는 어떻게 바뀌나요?
- 수량이 늘어난 배수만큼 나눠집니다. 5:1 분할이면 평단가도 1/5이 됩니다. 수익률은 분할 전후가 동일합니다.
- 단주는 어떻게 되나요?
- 분할·병합 후 1주 미만으로 남는 부분을 단주라고 합니다. 주식으로는 받지 못하고 기준가로 환산해 현금으로 지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특히 병합에서 자주 발생합니다.
- 액면병합은 왜 하나요?
- 주가가 지나치게 낮은 이른바 동전주에서 주로 합니다. 주당 가격을 올려 관리종목 지정을 피하거나 기업 이미지를 개선하려는 목적이 많습니다.
- 단주 처리 방식은 회사·증권사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