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수익률 계산기

수수료·증권거래세를 뺀 실제 손익 · 본전 매도가까지

시장

국내주식 매도에는 증권거래세 0.2%가 붙습니다(2026년 인상). 해외주식은 거래세 대신 양도소득세를 다음 해 5월에 신고합니다.

매매

세후 순수익

981,750원

매수 원금7,000,000원
매도 금액8,000,000원
매수 수수료-1,050원
매도 수수료-1,200원
증권거래세 (0.2%)-16,000원
순수익률14.03%

본전 매도가

수수료와 세금까지 감안하면 70,162원 이상에 팔아야 손해를 보지 않습니다. 매수가(70,000원)보다 162원 높은 가격입니다.

증권거래세는 이익이 나든 손해가 나든 매도 금액에 그대로 붙습니다. 2026년부터 코스피·코스닥 모두 0.20%로 올랐습니다(2025년 0.15%). 자주 사고팔수록 이 비용이 수익률을 갉아먹습니다.

2026년부터 증권거래세가 0.20%로 올랐다

2025년까지 0.15%였던 증권거래세가 2026년부터 코스피·코스닥 모두 0.20%가 됐습니다. 코스피는 증권거래세 0.05%에 농어촌특별세 0.15%를 더한 값이고, 코스닥은 증권거래세만 0.20%입니다. 겉보기엔 작지만 매도할 때마다 붙고 손실이 나도 내야 하는 세금이라, 회전율이 높을수록 부담이 커집니다.

1억원어치를 사고파는 것을 1년에 10번 반복하면 거래세만 200만원입니다. 여기에 왕복 수수료가 더해지므로, 잦은 매매는 그 자체로 확정된 비용을 만듭니다.

국내주식과 해외주식은 세금 구조가 반대다

국내주식은 소액주주라면 매매차익에 세금이 없는 대신 매도할 때마다 거래세를 냅니다. 해외주식은 거래세가 없는 대신 연간 양도차익에서 250만원을 뺀 금액에 22%를 냅니다. 그래서 국내는 자주 팔수록 불리하고, 해외는 많이 벌수록 세금이 커집니다. 해외주식 세금은 해외주식 양도세 계산기에서 따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여러 번 나눠 산 경우의 평균 단가는 평단가 계산기, 배당까지 포함한 수익은 배당금 계산기를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증권거래세는 얼마인가요?
2026년부터 코스피·코스닥 모두 0.20%입니다. 2025년까지는 0.15%였다가 올랐습니다. 코스피는 증권거래세 0.05%에 농어촌특별세 0.15%가 붙어 합계 0.20%이고, 코스닥은 증권거래세만 0.20%입니다. 매도할 때만 부과되며 손실이 나도 냅니다.
국내주식도 양도소득세를 내나요?
대주주가 아니면 내지 않습니다. 상장주식을 일정 지분율·금액 이상 보유한 대주주만 양도소득세 대상이고, 일반 소액주주는 매매차익에 세금이 없습니다. 대신 매도할 때마다 증권거래세를 냅니다.
본전 매도가는 왜 매수가보다 높나요?
매수할 때 수수료, 매도할 때 수수료와 증권거래세가 빠지기 때문입니다. 7만원에 샀다면 대략 7만 165원 이상에 팔아야 손해가 아닙니다. 단타를 반복하면 이 왕복 비용이 쌓여 수익률을 크게 깎습니다.
수수료율은 뭘 넣어야 하나요?
증권사와 계좌 종류에 따라 다릅니다. 비대면 개설 계좌는 0.015% 안팎이 흔하고, 이벤트로 면제인 경우도 있습니다. 유관기관 제비용은 면제 계좌에서도 부과되므로 0을 넣으면 실제보다 유리하게 나옵니다.

기준 출처: 국세청 · 2026년 증권거래세율 인상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