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RE 계산기
조기 은퇴 목표 자산과 달성 시점 · 4% 법칙 기준
은퇴 후 생활
지금
현재 나이
35세
경제적 자유까지
17년
| 목표 자산 | 900,000,000원 |
| 현재 자산 | 100,000,000원 |
| 저축률 | 40% |
| 달성 나이 | 52세 |
목표 자산이 이렇게 나오는 이유
연 지출 36,000,000원을 인출률 4%로 나눈 값입니다. 자산을 헐지 않고 수익만으로 생활하려면 지출의 25배가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인출률을 1%p만 낮춰도 목표가 크게 늘어납니다.
4% 법칙은 미국 시장의 과거 데이터에서 나온 경험칙입니다. 국민연금·퇴직연금 수령, 건강보험료, 물가는 반영하지 않았으니 방향을 잡는 용도로 쓰세요.
목표는 연 지출의 25배에서 시작한다
FIRE의 계산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연 지출을 안전인출률로 나누면 목표 자산이 나옵니다. 인출률 4%면 연 지출의 25배, 3%면 33배입니다. 월 300만원으로 살 계획이면 연 3,600만원, 그 25배인 9억원이 목표가 됩니다.
지출을 줄이는 것이 두 번 이득인 이유
은퇴 후 월 지출을 50만원 줄이면 목표 자산이 1억 5,000만원(50만 × 12 × 25) 줄어듭니다. 동시에 지금 지출도 줄었다면 저축액이 늘어 모으는 속도까지 빨라집니다. 수익률은 통제할 수 없지만 지출은 통제할 수 있다는 점에서 가장 확실한 지렛대입니다.
물가를 감안한 미래 가치는 인플레이션 계산기에서, 은퇴 전 안전판인 비상금은 비상금 계산기에서, 퇴직연금 수령액은 퇴직연금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4% 법칙이 뭔가요?
- 은퇴 자산의 4%씩 매년 꺼내 써도 30년간 자산이 고갈되지 않았다는 미국 트리니티 연구(1998)에서 나온 경험칙입니다. 뒤집어 말하면 연 지출의 25배를 모으면 은퇴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다만 미국 주식·채권 시장의 과거 데이터라 한국에 그대로 적용된다는 보장은 없어, 보수적으로 3~3.5%를 쓰기도 합니다.
- 수익률과 저축률 중 뭐가 더 중요한가요?
- 저축률입니다. 저축률을 올리면 모으는 속도가 빨라지는 동시에 은퇴 후 지출이 줄어 목표 자산 자체가 작아집니다. 두 방향으로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에 수익률 1%p보다 저축률 10%p가 훨씬 강력합니다.
- 국민연금은 반영되나요?
- 이 계산기에는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65세부터 국민연금이 나오면 그만큼 필요한 자산이 줄어들기 때문에, 실제 목표는 계산 결과보다 낮을 수 있습니다. 예상 수령액은 국민연금공단에서 조회할 수 있습니다.
- 물가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 기대수익률에 물가상승률을 뺀 실질 수익률(예: 명목 7% − 물가 2.5% = 4.5%)을 넣으면 결과가 오늘의 화폐가치 기준이 됩니다. 명목 수익률을 그대로 넣으면 목표 금액의 미래 구매력이 과대평가됩니다.
- 4% 법칙은 미국 과거 데이터 기반 경험칙이며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국민연금·퇴직연금 수령, 건강보험료, 세금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투자 권유가 아니며 방향을 잡기 위한 참고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