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령 480만원 받으려면 연봉 얼마
세후 480만원, 즉 공제를 다 뗀 뒤 통장에 480만원이 들어오려면 세전이 얼마여야 하는지 역산합니다. 반대로 세전 월급 480만원의 실수령액이 궁금하면 실수령액 계산기를 보세요.
월 실수령액 480만원을 손에 쥐려면 세전 연봉이 6,968만원 필요합니다. (부양가족 1인, 월 비과세 20만원 기준)
이 연봉의 세전 월급은 5,806,666원이고 실제 실수령액은 4,800,326원입니다. 만원 단위로 답을 내므로 목표보다 326원 넘습니다.
세전과 세후 사이에서 사라지는 돈
매달 1,006,340원, 세전 월급의 17.3%가 빠집니다. 실수령 480만원을 기준으로 연봉을 협상한다면 이만큼을 얹어서 말해야 합니다. 연봉이 오를수록 이 비율은 계속 커집니다.
가까운 연봉 7,000만원 페이지 보기연봉 실수령액 표
내 조건으로 다시 계산하기
비과세액과 부양가족 수를 바꾸면 필요한 연봉도 달라집니다.
실수령을 월 10만·30만·50만원 더 받고 싶다면 아래 인상 비교에서 추가로 필요한 연봉을 확인하세요. 회사의 상여·원천징수 방식에 따라 실제 지급액은 달라집니다.
내 조건 저장·불러오기
버튼을 누르면 금액·가족 조건과 비교 선택을 이 브라우저에만 보관합니다. 자동으로 불러오지 않으며 언제든 삭제할 수 있습니다.
아직 저장한 조건이 없습니다.
필수 입력
선택 입력
필요한 연봉 (세전)
69,680,000원
결과 저장·공유
조건 링크에는 입력한 금액과 선택 조건이 포함됩니다.
| 이 연봉의 월 실수령액 | 4,800,326원 |
| 월 급여 (세전) | 5,806,666원 |
| 공제 합계 | -1,006,340원 |
실수령액을 더 받으려면?펼치기 +접기 −
현재 입력한 비과세·가족 조건을 그대로 적용해 비교합니다.
목표 월 실수령액을
추가로 필요한 세전 연봉
+1,620,000원
- 목표 변경 전 연봉
- 69,680,000원
- 목표 변경 후 연봉
- 71,300,000원
월 비과세 200,000원 · 본인 포함 1명 · 자녀 추가공제 없음 · 퇴직금 별도. 필요 연봉은 만원 단위로 역산합니다. 실제 지급액은 회사 정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와 링크에는 입력 금액·가족 조건·선택한 인상액이 포함됩니다.
연봉 6,968만원이라서 달라지는 것
한계세율 15% 구간
총급여 6,728만원에서 근로소득공제 1,311만원, 기본공제 150만원, 국민연금 보험료를 빼면 과세표준이 4,947만원입니다. 이 금액이 15% 구간에 들어갑니다. 다음 구간까지 과세표준이 53만원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연봉이 조금만 올라도 인상분의 일부는 한 단계 높은 세율을 맞습니다.
자주 오해하는 부분인데, 15%는 전체 소득에 붙는 세율이 아니라 이 구간에 걸친 부분에만 붙는 세율입니다. 아래 구간은 그 구간의 낮은 세율로 계산됩니다.
여기서 연봉이 100만원 오르면 손에 754,248원
세전으로 100만원이 올라도 실수령액은 연 754,248원, 즉 75%만 늘어납니다. 나머지는 소득세와 4대보험으로 빠집니다. 이 금액은 4대보험료를 매기는 기준 금액까지 새 연봉으로 바뀐 뒤를 계산한 값이라, 회사가 보수 변경을 신청하지 않으면 한동안 국민연금·건강보험료가 인상 전 금액으로 남아 명세서의 증가분이 이보다 클 수 있습니다(월급이 달마다 다른 이유). 연봉 협상에서 세전 금액만 보면 체감이 다를 수 있는 구간입니다.
국민연금 상한까지 남은 거리
국민연금은 월 과세급여 659만원까지만 보험료를 매깁니다. 연봉으로는 약 8,148만원 선입니다. 이 연봉은 아직 그 아래라, 연봉이 오르는 만큼 국민연금도 같이 늘어납니다. 이 선을 넘으면 국민연금이 고정되면서 인상분에서 손에 남는 비율이 오히려 조금 좋아집니다.
이 소득대의 절세 조건
연금저축·IRP 세액공제율은 총급여 5,500만원을 경계로 갈립니다. 이 연봉의 총급여는 6,728만원이라 13.2%가 적용됩니다. 경계를 1,228만원 넘었습니다. 합산 한도 900만원을 채우면 1,188,000원을 돌려받습니다.
신용카드 공제는 총급여의 25%를 넘게 쓴 금액부터 시작합니다. 이 연봉이면 16,820,000원을 써야 공제가 시작되고, 한도는 300만원입니다. 총급여가 7,000만원을 넘으면 이 한도가 250만원으로 줄어듭니다.
매달 빠져나가는 공제 내역
| 세전 월급 | 5,806,666원 |
| 국민연금 (4.75%) | -266,280원 |
| 건강보험 (3.595%) | -201,550원 |
| 장기요양 (건강보험의 약 13.1405%) | -26,480원 |
| 고용보험 (0.9%) | -50,450원 |
| 소득세 | -419,620원 |
| 지방소득세 (소득세의 10%) | -41,960원 |
| 실수령액 | 4,800,326원 |
공제 합계는 월 1,006,340원으로, 세전 월급의 17.3%입니다. 이 연봉대는 소득세보다 4대보험이 더 많이 빠집니다.
이 연봉을 다른 단위로 보면
시급은 주 40시간 근로자의 월 소정근로시간 209시간으로 나눈 값입니다. 퇴직금은 만 1년을 채우고 퇴사할 때 기준이며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없다고 봤습니다. 대출 한도는 다른 빚이 없고 금리 4%, 30년 원리금균등, 스트레스 금리 1.5%p를 가정한 값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실수령 480만원을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나요?
- 세전 연봉 6,968만원이 필요합니다. 월로는 세전 5,806,666원을 받아 1,006,340원이 빠지고 4,800,326원이 남는 구조입니다.
- 세전과 세후의 차이가 얼마나 되나요?
- 매달 1,006,340원, 세전의 약 17.3%가 빠집니다. 4대보험이 544,760원, 소득세·지방소득세가 461,580원입니다.
- 이 계산은 어떤 조건을 가정하나요?
- 부양가족 본인 1인, 월 비과세 200,000원, 상여 없이 12개월 균등 지급을 가정합니다. 부양가족이 많거나 비과세 항목이 크면 필요한 연봉은 이보다 낮아집니다.
- 연봉 협상 때 이 숫자를 그대로 쓰면 되나요?
- 기준선으로는 맞지만 그대로 쓰기엔 이릅니다. 성과급·상여가 따로 있으면 총급여가 커져 공제도 늘고, 연말정산에서 공제 항목에 따라 최종 세액이 달라집니다. 세후 480만원을 확실히 원한다면 6,968만원을 하한으로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 본 계산은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회사별 원천징수 방식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집니다.
- 만원 단위로 답을 내므로 목표 실수령액을 조금 넘는 연봉이 나올 수 있습니다.
- 상여금이 따로 있으면 같은 연봉이라도 월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금액과 자격은 개별 상황과 관할 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2026년 세율·요율 기준 · 적용 조건과 출처는 각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