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감소
255.0조원275만원보험료 준비 후 쓸 돈2억 6,619만원
총액이 커도 오늘 쓸 수 있는 돈은 다릅니다.
세금, 주식, 정산할 보험료를 나눠 나만의 자금계획표를 만들어 보세요.
MY BONUS / 자금계획표
영업이익 300조원은 예시 입력값입니다. 실적이나 전망이 아니므로 직접 바꿔 넣어야 내 계획이 됩니다.
보험료 준비에 추가로 필요한 돈
80만원성과급 현금만으로 정산 준비금이 부족해요.적용 연봉 8,000만원 · 영업이익 300.0조 · 배분 대상 70,000명. 실제 입금액은 회사의 원천징수·주식 처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주식은 매각 제한이 풀려도 자동으로 현금이 되지 않습니다.
전체 자사주 기준 0.0% · 매각 수입 추정 0만원. 주가 고정, 매매 비용·추가 세금 제외. 매도 권유가 아닌 계획 비교입니다.
영업이익만 바꿔 같은 조건의 성과급을 비교합니다.
이익 감소
255.0조원275만원보험료 준비 후 쓸 돈내 기준
300.0조원0만원보험료 준비 후 쓸 돈 · 준비금 부족 80만원이익 증가
345.0조원0만원보험료 준비 후 쓸 돈 · 준비금 부족 428만원이 폭은 직접 정한 스트레스 테스트이며, 증권사 전망 범위나 발생 확률을 뜻하지 않습니다. 영업손실일 때도 증감 방향이 유지됩니다. 가격 조정이 있다면 반영 후 영업이익을 기준으로 비교합니다.
부문 몫의 배분 방식만 바꿉니다. 사업부 몫은 그대로입니다.
매도 비율과 보험료 준비 원칙을 동일하게 적용했습니다.
| 성과 / 지급 가정 | 적용 연봉 | 세후 보상 가치 | 보험료 준비 후 쓸 돈 | 부족한 준비금 |
|---|---|---|---|---|
| 2026 / 2027년 1월 | 8,000만원 | 3억 566만원 | 0만원 | 80만원 |
| 2027 / 2028년 1월 | 8,320만원 | 3억 1,629만원 | 0만원 | 94만원 |
| 2028 / 2029년 1월 | 8,653만원 | 3억 2,735만원 | 0만원 | 109만원 |
세후 보상 가치는 현금과 주식의 합계에서 추후 보험료까지 뺀 값입니다. 자금계획에서 같은 보험료를 따로 남겨두는 것은 이중 과세가 아니라 현금 용도의 구분입니다.
연봉만 있을 때 과표 66,250,000원 → 성과급 포함 638,905,761원
| 세율 | 추가 과세표준 | 추가 소득세 |
|---|---|---|
| 24% | 21,750,000원 | 5,220,000원 |
| 35% | 62,000,000원 | 21,700,000원 |
| 38% | 150,000,000원 | 57,000,000원 |
| 40% | 200,000,000원 | 80,000,000원 |
| 42% | 138,905,761원 | 58,340,420원 |
성과연도에 대응하는 보상 가치입니다. 같은 해 통장 입금 합계가 아니며, 주식 포함·TAI·PI 제외입니다.
계산 결과를 이미지로 저장하거나 링크로 공유하세요.
기본 공유는 연봉·계산 결과를 보내지 않습니다.
숫자의 뒷면
불확실한 가정은 직접 수정할 수 있게 열어두었습니다. 바꾸면 자금계획과 비교 결과가 함께 갱신됩니다.
처음 값은 세 해 모두 같은 예시 입력값(삼성 DS 300조원, 하이닉스 200조원)이며 실적이나 전망이 아닙니다. 연도별로 따로 바꿔 넣으세요.
2026년 1~3분기 회사 발표 영업이익 합계: 삼성 DS 249.4조원, 하이닉스 181조 4,867억원(4분기 미발표).
이 계산은 합의의 ‘사업성과’를 DS 영업이익으로 대체합니다. 재원율·발동 기준·부문 몫과 사업부별 인원의 처음 값은 예시 가정입니다. 실제 사업성과 정의와 배분 확정 내용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부문 몫 개인 배분
영업이익 × 재원율을 전사 연봉 합계에 비례해 배분하는 상한 없는 모델. PI와 별도 보상은 제외합니다. 이 재원율과 인원으로 낸 PS 지급률(재원 ÷ 전사 연봉 합계 × 20)이 기본급의 1,000% 미만이면 전액 현금, 이상이면 현금·주식·이연 주식으로 나눕니다.
개별 연봉은 직접 입력할 수 있지만 전체 연봉 합계에는 구성 가정이 필요합니다. 아래 가중치는 비율로 정규화되므로 실제 직급별 인원 수를 넣어도 됩니다. 각 직급 안의 연차는 균등 분포입니다.
삼성 곡선: 연차 진행률 4.9% / 4% / 2%, 직급별 상단 7,600 / 10,300 / 12,000만원. 하이닉스: 4.5% / 5% / 3% / 2%, 상단 13,000만원. 기준 초봉(삼성 5,200·하이닉스 5,600만원)을 바꾸면 곡선과 상단을 같은 비율로 조정합니다. 모두 예시 가정이며 실제 연봉표가 아닙니다. 전체 인원 수는 위 사업부·전사 인원을 사용합니다.
판매량·비용·환율은 고정하고, 기준 매출 × 가격 변화율의 100%를 영업이익 증감으로 반영합니다. 예측 모델이 아닌 단순 민감도입니다. 아래 변화율은 양사에 공통 적용되며, 제품별 기준 매출을 넣기 전에는 결과를 바꾸지 않습니다.
조정 후 삼성 300.000조 / 하이닉스 200.000조
조정 후 삼성 300.000조 / 하이닉스 200.000조
조정 후 삼성 300.000조 / 하이닉스 200.000조
처음 값은 0입니다. 가격 변화를 반영하려면 제품별 기준 매출을 직접 넣으세요. 일반 DRAM과 HBM은 따로 넣습니다.
삼성의 기존 성과급(OPI1)은 연봉에 사업부별 지급률을 곱합니다. 특별성과급(OPI2)은 DS 영업이익 200조원 이상일 때 10.5%를 재원으로 가정하고 부문 40%·사업부 60%로 나눕니다. 사업부 몫은 인원과 가중치를 함께 반영합니다. ‘사업성과’를 영업이익으로 대체한 모델이므로 실제 지급 정의와 다를 수 있습니다.
하이닉스 PS는 영업이익의 10%를 전사 계약연봉 합계로 나눈 뒤 내 연봉을 곱합니다. 개인 상한 없이 계산하며, 실제 인원·평가 조정·중도 입퇴사·TAI·PI는 제외합니다.
하이닉스 PS의 지급 방식은 2026년 9월 16일 가결된 노사 수정 합의 보도(노사 발표를 실은 굿모닝경제, 연합뉴스·한국경제·서울신문)를 따릅니다. 2027년 초 지급분은 PS의 50%를 현금, 30%를 그해 주식, 20%를 1년 뒤와 2년 뒤 10%씩 이연 주식으로 받고, 주식 비중은 10%p 단위로 100%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늘린 몫은 그해 받는 주식으로 봅니다. PS 지급률이 기본급(연봉의 20분의 1)의 1,000% 미만이면 전액 현금으로 계산합니다. 이 기준은 회사 발표(9월 10일)와 연합뉴스에는 없고 헤럴드경제(노조 설명 인용)·MTN 보도에 있는 규칙입니다. 지급률은 PS 재원 ÷ 전사 연봉 합계 × 20으로 추정하므로 회사가 정하는 실제 지급률과 다를 수 있고, 그 경계 근처에서는 판정이 갈릴 수 있습니다. 2027·2028년 성과분은 같은 방식이 이어진다고 가정했습니다. 노조가 이 합의를 2034년까지 유지된다고 설명했다는 보도(헤럴드경제)와 지급 방식이 매년 임금협상으로 바뀔 수 있다는 보도(MTN)가 엇갈리기 때문입니다.
공개 자료로 확인하지 못한 것: 그해 받는 주식의 지급일(1차 잠정합의안 보도는 현금 2월·주식 4월)과 매도 가능 시점, 주식분 세금의 원천징수 방식, 1차 잠정합의안에 있던 첫해 현금 선택권(최대 80%)이 수정안에도 남았는지, 주식 지급에 필요하다고 보도된 주주총회 승인, 기술사무직·비조합원에게 같은 방식이 적용되는지. 회사 공지가 우선합니다. 보도 원문: 노사 수정 잠정합의안 발표 — 굿모닝경제 2026년 9월 10일 · 연합뉴스 2026년 9월 16일 · 한국경제 2026년 9월 10일 · 서울신문 2026년 9월 16일 · 헤럴드경제 2026년 9월 15일 · MTN 2026년 9월 16일 · 연합뉴스 2026년 2월 4일(기본급).
삼성 특별성과급은 세후 자사주 지급, 각 1/3을 즉시·1년 뒤·2년 뒤 매각 가능하다고 가정합니다. 합산 소득세와 고용보험을 세전 현금·주식 비중으로 나눕니다. 쓸 돈은 ‘지급 시 현금 + 선택한 즉시 매각 수입 − 추후 보험료’의 양수 부분입니다. 음수는 준비금 부족으로 따로 보여줍니다. 주식 가격 변화와 매도 비용·추가 세금은 계산하지 않습니다. 하이닉스도 합산 세금을 현금·주식 비중으로 나누되(주식분 세금은 주식에서 뗀다고 가정), 그해 받는 주식과 이연 주식은 모두 쓸 돈에서 빼고 매도 비율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주식분 세금까지 현금에서 떼면 지급 시 현금이 크게 줄 수 있어, 결과 안내와 세부 계산에 그때의 지급 시 현금도 함께 보여 줍니다.
추가 소득세는 세금(연봉+성과급)에서 세금(연봉)을 뺍니다. 근로소득공제(최대 2,000만원), 6~45% 누진세율, 소득세의 10%인 지방세를 반영하고 성과급 비교에서 인적·보험료·특별공제는 생략합니다. 실제 지급 시 원천징수액과 다릅니다.
주식으로 받는 성과급도 근로소득입니다. 국세청 소득세법 집행기준 24-49-2는 성과급으로 자기주식을 주면 지급 당시 시가로 평가한다고 적고, 24-51-18은 일정 기간 근무조건부로 받는 주식을 조건이 성취된 날의 급여로 봅니다. 하이닉스 이연 주식에 근무 조건이 붙는지와 주식분 세금의 원천징수 방식은 공개되지 않아, 이 계산은 PS 전체를 한 해 소득으로 보고 세금을 추정합니다. 이연 주식이 받는 해의 소득이 되면 그해 주가와 다른 소득에 따라 세금이 달라집니다. 집행기준 문구는 국세청 회신을 다룬 일간NTN 기사(2025년 6월 10일)에 실린 원문으로 확인했습니다. 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 분야 성과조건부주식(RSU)에 소득세 납부특례를 두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이 2026년 7월 2일 발의됐다는 보도(헤럴드경제)가 있으나 정부 세법개정안에는 없었고, 이 계산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고용보험 0.9%는 지급 시, 건강보험 3.595%와 그 보험료의 약 13.14%인 장기요양은 추후 정산으로 추정합니다. 건보 정산은 귀속연도에 따라 시기가 달라 특정 연도를 표시하지 않습니다. 보험료 상한과 개별 주식 보상 처리는 반영하지 않아 고액 보상에서 오차가 커질 수 있습니다. 성과급에 추가 국민연금을 계산하지 않으므로 기준소득월액이 상한 미만이라면 추가 부담이 생길 수 있습니다.
연봉 세후액은 본인 기본공제·보험료 공제·근로소득세액공제를 적용합니다. 국민연금 근로자 부담률은 2026년 4.75%, 2027년 5%, 2028년 5.25%, 월 상한은 2026년 상반기 637만원·하반기 659만원, 2027·2028년은 659만원 고정 가정입니다. 그 밖의 세율과 보험요율은 세 해 모두 2026년 기준으로 고정한 비교입니다. 장기요양의 2026년 연봉 세후 추정은 1~10월분 반올림 전 비율과 11~12월분 0.1314를 합산합니다. 2027·2028년과 성과급 증분 추정은 2026년 11월분 비율을 고정하며, 향후 실제 요율·지급월·공단 고지액은 반영하지 않습니다. 1~10월분의 공단 비반올림 고지 여부는 미확인입니다.
영업이익·인원·재원율·연봉 곡선의 처음 값은 계산 순서를 보여 주기 위한 예시 입력값입니다. 회사 실적이나 증권사 전망, 회사가 확인한 인원·연봉이 아니며 자동으로 갱신되지 않습니다. 확정 실적은 삼성전자 실적 발표와 SK하이닉스 뉴스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건강보험공단 2026 요율 · 국민연금 개혁 일정. 이 서비스는 양사와 제휴하지 않은 참고용 계산기이며 세무·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공유 링크에는 연봉·목표 금액 등 입력 조건이 포함됩니다.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이루어집니다. 조건 링크를 열면 주소에 포함된 값이 서버 접근 로그·브라우저 기록 등에 남을 수 있습니다. 입력값 없이 보내려면 위 공유하기의 기본 옵션을 사용하세요.
대출 상환이나 이사 자금을 준비한다면 현금으로 들어오는 보상과 나중에 매각할 수 있는 주식을 구분해야 합니다. 이 계산기는 계약연봉과 영업이익에서 출발해 성과급 재원, 개인 배분, 세금과 보험료, 실제로 쓸 수 있는 자금의 순서로 계획을 정리합니다.
영업이익·인원·연봉 분포의 처음 값은 예시 입력값이며 확정 실적이나 전망이 아닙니다. 실제 지급 조건은 회사 공지가 우선합니다. 평소 급여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개인별 공제는 연말정산 계산기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