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억 대출 월 상환금
9억원을 원리금균등으로 상환할 때의 월 상환액입니다. 예를 들어 연 4.0%·30년이면 월 4,296,738원입니다.
| 금리\기간 | 10년 | 20년 | 30년 |
|---|---|---|---|
| 연 3.0% | 8,690,467원 | 4,991,378원 | 3,794,436원 |
| 연 3.5% | 8,899,728원 | 5,219,637원 | 4,041,402원 |
| 연 4.0% | 9,112,062원 | 5,453,823원 | 4,296,738원 |
| 연 4.5% | 9,327,457원 | 5,693,844원 | 4,560,168원 |
| 연 5.0% | 9,545,896원 | 5,939,602원 | 4,831,395원 |
필수 입력
상환 방식
첫 달 상환액
4,296,738원
결과 저장·공유
| 마지막 달 상환액 | 4,296,738원 |
| 총 이자 | 646,825,557원 |
| 총 상환액 | 1,546,825,557원 |
갚는 돈의 구성
- 원금58%900,000,000원
- 이자42%646,825,557원
9억원이라서 달라지는 것
인지세 구간이 바뀌는 10억원 경계에서 1억원 아래에 있습니다. 이 선을 넘으면 인지세가 150,000원에서 350,000원으로 올라갑니다. 대출 금액을 정할 때 알아둘 만한 계단입니다.
연소득이 약 1억 2,890만원 있어야 빌릴 수 있다
DSR 규제 때문에 연간 원리금상환액이 연소득의 40%를 넘을 수 없습니다. 금리 4%, 30년 원리금균등으로 9억원을 빌리려면 월 4,296,738원을 갚아야 하고, 그러려면 다른 빚이 전혀 없어도 연소득이 이만큼 필요하다는 뜻입니다. 이미 갚고 있는 대출이 있으면 그만큼 더 필요합니다.
그런데 DSR은 세전 소득으로 재고 갚는 돈은 세후에서 나갑니다. 연소득 1억 2,890만원의 월 실수령액은 8,015,124원이므로, 월 상환액 4,296,738원은 손에 쥐는 돈의 54%입니다. 남는 돈 3,718,386원으로 생활비를 모두 감당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한도를 다 쓰면 빠듯해지는 수준입니다.
30년을 갚으면 이자만 6억 4,683만원
금리 4%로 30년을 갚으면 총이자가 원금의 71.9%입니다. 빌린 돈9억원에 이자 6억 4,683만원을 더해 실제로는 15억 4,683만원을 갚는 셈입니다.
금리가 1%p만 높아도 총이자가 1억 9,248만원 늘어납니다. 같은 금액이라도 금리 협상 여지가 있다면 그쪽이 기간을 줄이는 것보다 효과가 큰 경우가 많습니다.
갚는 방식을 바꾸면 이자가 1억 533만원 줄어든다
| 방식 | 첫 달 | 총이자 |
|---|---|---|
| 원리금균등 | 4,296,738원 | 6억 4,683만원 |
| 원금균등 | 5,500,000원 | 5억 4,150만원 |
| 원리금균등 · 20년 | 5,453,823원 | 4억 892만원 |
원금균등은 첫 달이 1,203,262원 더 무겁지만 총이자가 1억 533만원 적습니다. 원금을 처음부터 같은 속도로 갚아 이자가 붙는 잔액이 빨리 줄기 때문입니다. 다만 초반 부담이 커서 DSR 심사에서도 첫 해 상환액으로 보므로 한도가 줄어듭니다.
기간을 20년으로 줄이면 월 5,453,823원으로 오르는 대신 총이자가 2억 3,791만원 줄어듭니다. 매달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 먼저이고, 그 안에서 기간을 짧게 잡는 것이 이자를 줄이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인지세 150,000원 중 75,000원을 낸다
인지세는 대출 약정금액 구간별로 정해진 금액입니다. 은행과 고객이 반씩 나눠 내므로 실제로 내는 돈은 75,000원입니다. 금액이 조금 달라도 같은 구간이면 인지세는 같고, 구간을 넘으면 계단처럼 뜁니다.
이 밖에 근저당권 설정비와 감정평가 수수료가 따로 붙을 수 있고, 중도상환수수료는 보통 3년 안에 갚을 때 남은 기간에 비례해 매겨집니다. 여기 계산에는 넣지 않았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9억 대출의 월 상환금은 얼마인가요?
- 연 4%·30년 원리금균등이면 매달 4,296,738원입니다. 30년 동안 내는 이자만 646,825,557원이라, 갚는 총액은 1,546,825,557원이 됩니다.
- 기간을 30년에서 20년으로 줄이면 어떻게 되나요?
- 월 상환액은 4,296,738원에서 5,453,823원으로 1,157,085원 늘지만, 총이자는 646,825,557원에서 408,917,511원으로 237,908,046원 줄어듭니다.
- 금리가 1%p 낮아지면 얼마나 아끼나요?
- 4%에서 3%로 낮아지면 30년 기준 월 502,302원, 총이자로는 180,828,488원을 아낍니다. 9억 규모에서는 금리 1%p가 기간 몇 년보다 크게 작용합니다.
- 원금균등으로 갚으면 더 이득인가요?
- 총이자는 541,500,000원으로 원리금균등보다 105,325,557원 적습니다. 대신 첫 달 상환액이 5,500,000원으로 1,203,262원 더 무겁습니다. 초반 부담을 견딜 수 있을 때 유리합니다.
- 실제 금액은 관련 법령과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인지세·보증료·중도상환수수료 등 부대비용은 계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변동금리 상품은 금리 변경 주기마다 상환액이 다시 계산됩니다.
-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금액과 자격은 개별 상황과 관할 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준 출처: 금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