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지금 갚으면 수수료가 얼마이고, 갚는 게 이득인지
중도상환
대출 조건
중도상환수수료
580,000원
| 잔존 기간 비율 | 96.7% |
| 아끼는 이자 (남은 기간) | 58,000,000원 |
| 수수료 | -580,000원 |
| 순이득 | 57,420,000원 |
수수료 580,000원을 내더라도 남은 기간에 낼 이자 58,000,000원을 아끼므로 57,420,000원만큼 이득입니다. 다만 여유 자금을 다른 곳에 넣었을 때의 수익과도 비교해 보세요.
수수료는 잔존 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같은 금액을 갚아도 만기가 가까울수록 수수료가 작아지므로, 급하지 않다면 시점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잔존 기간이 짧을수록 수수료가 싸다
30년 대출을 1년 만에 5,000만원 갚으면 수수료율 1.2% 기준 약 58만원이지만, 20년이 지난 뒤 갚으면 훨씬 적습니다. 급하지 않다면 시점을 조절하는 것만으로 비용이 줄어듭니다.
비교 대상은 남은 기간의 이자다
수수료 58만원을 아까워하다 남은 29년간 이자를 훨씬 많이 낼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두 금액을 나란히 놓고 순이득을 보여줍니다.
더 낮은 금리로 갈아타는 것이 나은지는 대출 갈아타기 계산기에서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 중도상환액 × 수수료율 × (잔존기간 ÷ 총 대출기간)입니다. 만기가 가까울수록 잔존 비율이 작아져 수수료도 줄어듭니다. 이를 슬라이딩 방식이라고 합니다.
- 언제 면제되나요?
- 보통 대출 실행 후 3년이 지나면 면제됩니다. 다만 상품·은행마다 다르므로 약정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부 정책자금 대출이나 변동금리 상품은 조건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일부만 갚아도 수수료를 내나요?
- 냅니다. 갚는 금액에 비례해 부과됩니다. 다만 많은 은행이 연간 일정 금액(예: 원금의 10%)까지는 수수료 없이 갚을 수 있도록 허용하니 약정을 확인하세요.
- 갚는 게 항상 이득인가요?
- 아닙니다. 수수료보다 아끼는 이자가 커야 이득입니다. 또 그 돈을 다른 곳에 넣어 대출 금리보다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안 갚는 편이 나을 수도 있습니다. 다만 확정 수익률(=대출 금리)을 이기는 안전한 투자처는 드뭅니다.
- 아끼는 이자는 남은 기간에 대한 단순 추정이며 실제 상환 스케줄에 따라 다릅니다.
- 수수료율·면제 조건은 약정서를 확인하세요.
기준 출처: 금융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