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금 계산기
월 생활비 × 고용 형태별 권장 개월 수
지출과 고용 형태
소득이 끊길 위험이 클수록 더 오래 버틸 돈이 필요합니다 (3·6·12개월).
현재 상황
권장 비상금 (6개월치)
15,000,000원
| 지금 모은 돈 | 5,000,000원 |
| 버틸 수 있는 기간 | 2.0개월 |
| 더 모아야 하는 금액 | 10,000,000원 |
매달 500,000원씩 모으면 20개월 뒤에 목표에 닿습니다 (1.7년).
비상금은 수익률을 포기하고 사는 보험이다
비상금을 파킹통장에 두면 주식이나 예금보다 수익이 낮습니다. 그런데도 따로 두는 이유는, 소득이 끊겼을 때 손해를 보며 자산을 팔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하필 시장이 나쁠 때 실직이 겹치는 경우가 많은데, 비상금이 없으면 가장 싼 가격에 팔아야 합니다.
순서는 비상금 → 고금리 부채 → 투자
비상금 3개월치를 먼저 만들고, 그다음 카드론·리볼빙처럼 금리가 높은 빚을 갚고, 남는 돈으로 투자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실직 시 받을 수 있는 금액은 실업급여 계산기에서 확인해 비상금 목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비상금은 몇 개월치가 적당한가요?
- 소득이 끊길 위험에 따라 다릅니다. 공무원·대기업처럼 고용이 안정적이면 3개월치, 일반 직장인은 6개월치, 프리랜서·자영업처럼 수입이 들쭉날쭉하면 12개월치를 권합니다. 부양가족이 있거나 대출 상환이 있으면 더 넉넉해야 합니다.
- 월급 기준인가요, 생활비 기준인가요?
- 생활비 기준입니다. 소득이 끊겨도 나가는 돈(월세·관리비·식비·통신비·보험료·대출 상환)을 합산하세요. 월급 기준으로 잡으면 저축분까지 포함돼 목표가 과하게 커집니다.
- 비상금은 어디에 둬야 하나요?
- 수익률보다 즉시 인출 가능 여부가 중요합니다. 파킹통장이나 CMA처럼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고 바로 뺄 수 있는 곳이 적합합니다. 만기가 있는 예금이나 주식·펀드는 정작 필요할 때 손해를 보고 빼야 할 수 있습니다.
- 권장 개월 수는 일반적인 재무 설계 기준이며 개인 상황에 따라 조정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