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적금 비교 계산기

여러 상품의 세후 이자를 한 번에 · 최대 4개

상품 1

상품 2

가장 유리한 상품 — B 은행 예금

350,000원

원금10,000,000원
세전 이자350,000원
비과세0원
만기 수령액10,350,000원

세후 이자 순위

상품금리세후 이자만기
B 은행 예금비과세3.5%350,000원10,350,000원
A 은행 예금4%338,400원10,338,400원

1등과 꼴등의 차이는 11,600원입니다.

금리 숫자만 보면 안 됩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떼고 나면 순위가 뒤집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과세 3.5%는 과세 기준으로 약 4.14%와 같습니다.

같은 금리라도 예금은 목돈 전체가 기간 내내 이자를 받고, 적금은 매달 넣은 돈이 남은 개월만큼만 받습니다. 그래서 총 납입액이 같아도 적금 이자가 예금의 절반 남짓입니다.

금리 비교는 반드시 세후로

은행이 광고하는 금리는 세전입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떼면 4%는 3.384%가 됩니다. 비과세 상품과 비교할 때는 이 차이가 순위를 뒤집기 때문에, 표면 금리만 보고 고르면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적금 금리를 예금처럼 착각하지 말 것

적금 연 4%라고 해서 1년 뒤 납입 총액의 4%를 받는 것이 아닙니다. 첫 달 넣은 돈만 12개월치 이자를 받고 마지막 달 돈은 한 달치만 받습니다. 실제로는 표면 금리의 절반 남짓이 됩니다.

목표 금액을 정해 두고 역산하려면 목표금액 저축 계산기, 비과세 혜택이 큰 청년미래적금도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금리가 높은 게 항상 유리한가요?
아닙니다. 이자소득세 15.4%를 떼고 나면 순위가 바뀔 수 있습니다. 비과세 3.5% 상품은 과세 기준으로 약 4.14%와 같아서 과세 4% 상품보다 유리합니다. 반드시 세후로 비교해야 합니다.
예금과 적금은 왜 이자가 다른가요?
예금은 목돈 전체가 기간 내내 이자를 받지만, 적금은 매달 넣은 돈이 남은 개월 수만큼만 이자를 받습니다. 총 납입액이 같아도 적금 이자가 예금의 절반 남짓인 이유입니다.
단리와 복리 차이가 큰가요?
기간이 짧으면 거의 차이가 없고, 3년 이상 길어질수록 벌어집니다. 대부분의 정기예금은 단리이고 복리 상품은 따로 표시되므로 상품 설명을 확인하세요.
비과세 상품은 어떤 게 있나요?
청년미래적금, 비과세종합저축(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 등), ISA의 비과세 한도 안 수익 등이 있습니다. 자격이 되면 같은 금리라도 실수령이 크게 달라집니다.

기준 출처: 고용노동부 · 금융위원회

2026년 세율·요율 기준 · 최종 업데이트 2026.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