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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산이 필요한가요?

계산기·표·가이드를 한 번에 검색하세요. 초성으로도 찾을 수 있어요.

실수령액으로 연봉 역계산

받고 싶은 월 실수령액을 넣으면 필요한 세전 연봉을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 연봉에서 실수령액을 구하는 반대 방향은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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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양가족 수 (본인 포함)
1명

필요한 연봉 (세전)

40,96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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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봉의 월 실수령액3,000,533원
월 급여 (세전)3,413,333원
공제 합계-412,800원
실수령액을 더 받으려면?펼치기 +

현재 입력한 비과세·가족 조건을 그대로 적용해 비교합니다.

목표 월 실수령액을

추가로 필요한 세전 연봉

+1,560,000원

목표 변경 전 연봉
40,960,000원
목표 변경 후 연봉
42,520,000원

월 비과세 200,000원 · 본인 포함 1명 · 자녀 추가공제 없음 · 퇴직금 별도. 필요 연봉은 만원 단위로 역산합니다. 실제 지급액은 회사 정산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와 링크에는 입력 금액·가족 조건·선택한 인상액이 포함됩니다.

이 연봉으로 연말정산 환급금 계산하기 (총급여로 변환)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이 얼마나 느나

목표 실수령액별로 보기

200만원부터 600만원까지는 10만원 단위이고, 그 위로는 650만원·750만원이 있습니다. 다른 금액은 위 계산기에 직접 넣어 확인하세요.

목표 실수령액별 필요 연봉

부양가족 1인·월 비과세 20만원(계산기 기본값). 가족 4명 칸은 자녀 0명으로 계산합니다.

목표 월 실수령필요 연봉목표 +10만원이면가족 4명이면 줄어드는 연봉
200만원2,662만원+138만원25만원
250만원3,354만원+148만원35만원
300만원4,096만원+156만원89만원
350만원4,886만원+160만원162만원
400만원5,680만원+165만원192만원
450만원6,487만원+158만원207만원
500만원7,327만원+179만원258만원
550만원8,239만원+170만원330만원
600만원9,091만원+176만원387만원

목표를 월 10만원 올릴 때마다 필요한 연봉은 연 120만원보다 많이 늘어납니다. 늘어난 연봉에도 세금과 보험료가 붙기 때문입니다. 부양가족이 4명이면 같은 목표를 더 낮은 연봉으로 채울 수 있고, 이 표에서는 목표 600만원에서 차이가 387만원으로 가장 큽니다.

어떻게 계산하나요

일반 연봉 계산기는 연봉을 넣으면 실수령액을 알려주지만, 실제로는 반대 방향이 필요할 때가 많습니다. 이직 협상에서 “월 350만원은 받아야 하는데 연봉으로 얼마를 불러야 하나”를 계산해야 하는 경우입니다. 이 계산기는 목표 실수령액을 만족하는 가장 낮은 연봉을 찾아 줍니다. 내부적으로는 연봉을 조금씩 올려가며 실수령액을 계산하는 방식이라, 4대보험 요율의 구간 변화와 소득세 누진 구조가 그대로 반영됩니다. 결과는 만원 단위로 정리되며, 그 연봉으로 다시 계산했을 때의 실수령액을 함께 표시하므로 값이 맞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협상 전에 알아둘 점

같은 연봉이라도 근로자가 고른 간이세액표 원천징수 비율(80%·100%·120%)과 비과세 항목의 규모에 따라 월 실수령액이 달라집니다.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이므로, 비과세 항목이 잘 갖춰진 회사라면 같은 실수령액을 더 낮은 연봉으로도 받을 수 있습니다. 부양가족 수도 인적공제를 통해 실수령액을 높이는 요인이므로, 조건을 바꿔가며 비교해 보세요. 퇴직금 별도 여부, 상여금 지급 방식, 성과급 비중은 이 계산에 포함되지 않으므로 협상 시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연봉을 올려도 실수령액은 그만큼 안 오른다

역계산을 해보면 목표 실수령액을 조금 올릴 때 필요한 연봉이 생각보다 많이 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늘어난 연봉에도 소득세와 4대보험이 붙고, 소득세는 대체로 소득이 높을수록 빠르게 늘기 때문입니다. 다만 월 과세급여가 국민연금 상한을 넘는 구간에서는 국민연금이 더 늘지 않아 필요한 연봉 증가폭이 잠깐 줄기도 합니다(위 표 참고). 어느 쪽이든 “월 20만원 더 받으려면 연봉 240만원만 올리면 되겠지”라는 계산은 맞지 않습니다.

숫자로 보면 분명합니다. 부양가족 1인·월 비과세 20만원 기준으로 월 300만원을 받으려면 연봉 4,096만원, 월 350만원이면 4,886만원이 필요합니다. 실수령액을 월 50만원(연 600만원) 늘리는 데 연봉은 790만원을 올려야 합니다. 늘어난 연봉의 약 24%가 세금과 보험료로 빠지는 셈입니다.

반대로 보면 이것이 협상에서 쓸모 있는 정보입니다. 연봉을 얼마 올려야 목표 실수령액에 닿는지 미리 알고 들어가면 숫자를 헛되이 부르지 않습니다. 인상분 중 실제로 손에 들어오는 금액만 따로 보려면 연봉 인상 계산기가 더 직접적입니다.

연봉이라는 말이 가리키는 것이 회사마다 다르다

협상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퇴직금 포함 연봉이면 그 안에 퇴직금 적립분이 들어 있어 실제 월급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같은 4,000만원이라도 퇴직금 별도인 곳과 포함인 곳은 손에 들어오는 돈이 다릅니다.

비과세 항목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세금을 매기지 않으므로, 이 항목이 잘 갖춰진 회사라면 같은 실수령액을 더 낮은 연봉으로 받습니다. 성과급 비중이 크면 연봉 숫자는 커도 매달 들어오는 돈은 적습니다. 숫자만 비교하지 말고 구성이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 300만원을 받으려면 연봉이 얼마여야 하나요?
부양가족 1인, 월 비과세 20만원 기준으로 4,096만원입니다. 월 350만원이면 4,886만원, 월 400만원이면 5,680만원이 필요합니다. 같은 월 300만원이라도 부양가족이 4명이면 약 89만원 덜 필요하고, 비과세 항목이 없으면 약 71만원 더 필요하므로 위 계산기에 조건을 넣어 확인하세요.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도 그만큼 오르나요?
아닙니다. 연봉이 오르면 간이세액표의 소득세와 4대보험이 함께 늘어, 인상분 중 일부만 손에 들어옵니다. 연봉 1,000만원을 올려도 손에 들어오는 것은 그보다 훨씬 적습니다.
같은 연봉인데 회사마다 실수령액이 다른 이유는요?
비과세 항목의 규모와 원천징수 비율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식대는 월 20만원까지 비과세이고, 근로자가 간이세액표 세액의 80%나 120%를 신청하면 회사는 그 비율로 뗍니다. 80%를 적용하면 매달 손에 쥐는 돈이 늘고 연말정산 환급액은 줄어듭니다.
퇴직금 포함 연봉과 별도 연봉은 어떻게 다른가요?
퇴직금 포함(연봉에 퇴직금이 들어 있는 형태)이면 실제 월급이 그만큼 적어집니다. 같은 숫자를 불러도 손에 들어오는 돈이 달라지므로 협상 때 반드시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가 만원 단위인 이유는요?
목표 실수령액을 만족하는 최소 연봉을 찾은 뒤 만원 단위로 올림한 값입니다. 실제 협상도 만원 단위로 이뤄지므로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
성과급이나 상여금은 반영되나요?
반영되지 않습니다. 이 계산은 12개월로 균등하게 나눠 받는 급여를 전제합니다. 성과급이 큰 비중이면 실제 월 실수령액이 달마다 크게 달라집니다.

기준 출처: 국민연금공단 · 국세청 홈택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