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 계산기
중도상환수수료를 내고도 이득인지 판단합니다
지금 갚고 있는 대출
갈아탈 대출
적용기간 36개월에서 대출 뒤 지난 개월 수를 뺀 값입니다. 수수료는 남은 개월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갈아타면 절감
37,236,55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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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 상환액 (현재) | 1,897,948원 |
| 월 상환액 (갈아탄 후) | 1,739,879원 |
| 월 절감액 | +158,069원 |
| 남은 총이자 (현재 유지) | 155,507,551원 |
| 남은 총이자 (갈아탄 후) | 117,570,997원 |
| 중도상환수수료 | -700,000원 |
| 순절감액 | +37,236,554원 |
수수료 700,000원은 월 절감액으로 약 5개월이면 회수됩니다. 그 이후부터는 매달 158,069원씩 순이익입니다.
같은 잔여기간·원리금균등 기준 비교입니다. 인지세 등 소액 부대비용과 새 대출의 우대금리 조건(급여이체·카드실적)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수수료를 되찾는 손익분기
주택담보대출을 받고 6개월이 지나 대환대출 인프라로 옮길 수 있게 된 달에, 중도상환수수료 적용기간이 36개월인 대출이라면 그 가운데 30개월이 남아 있습니다. 남은 원금 2억 5,000만원, 남은 기간 25년인 대출의 금리를 연 4.8%에서 4.1%로 낮춘다면, 5대 시중은행 평균 수수료율 0.65%로 셈한 수수료는 1,354,166원이고 월 상환액은 1,432,492원에서 1,333,435원으로 99,057원 줄어 14개월이면 수수료를 되찾습니다.
남은 25년 전체로 보면 줄어드는 이자가 29,717,216원이고 수수료를 내고도 28,363,050원이 남습니다. 계산기는 지금 대출을 그대로 둘 때의 남은 총이자와, 같은 원금을 같은 기간 새 금리로 원리금균등으로 빌릴 때의 총이자를 견준 뒤 수수료를 빼고, 수수료를 되찾는 데 걸리는 달 수를 함께 보여 줍니다.
수수료가 0원이 되는 날까지의 기다림
30개월을 더 기다리면 수수료 1,354,166원은 내지 않아도 되지만, 그동안 연 4.8%로 이자를 내야 합니다. 두 경우를 원래 만기까지 이어 이자와 수수료를 모두 더하면, 30개월 뒤에 옮기는 쪽이 지금 옮기는 쪽보다 3,698,192원 많습니다. 기다리는 동안 새 금리가 그대로라고 놓은 계산입니다.
금리 차이가 작으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같은 대출을 연 4.7%로만 낮출 수 있다면 월 절감액이 14,379원에 그쳐 수수료를 되찾는 데 95개월이 걸리고, 원래 만기까지의 합계는 30개월을 기다렸다 옮기는 쪽이 617,606원 적습니다. 계산기 결과는 지금 옮기는 경우만 보여 주므로, 면제일을 기다릴지는 이처럼 기다리는 동안 더 내는 이자까지 넣어 따져야 합니다.
결과 밖에 남는 비용
새 금리 칸에는 우대 조건을 모두 채웠을 때의 광고 금리보다 실제로 적용받을 금리를 넣어야 결과가 맞습니다. 급여이체·카드 실적 같은 조건을 채우지 못해 오르는 금리, 인지세·근저당 설정비 같은 부대비용, 새로 잡는 만기는 결과에 들어 있지 않으니, 만기까지 바꿔 옮긴다면 대출 상환 계산기에서 두 조건을 따로 계산해 견줍니다. 수수료를 실비용 안에서만 받게 한 2025년 1월 13일 개편의 내용은 중도상환수수료 계산기 설명에 있습니다.
대환대출 인프라로 옮기는 대출
금융위원회가 만든 온라인·원스톱 대환대출 인프라는 2023년 5월 31일 신용대출로 시작해 2024년 1월 9일 아파트 주택담보대출, 2024년 1월 31일 전세대출, 2024년 9월 30일 실시간 시세를 조회할 수 있는 주거용 오피스텔·빌라 담보대출로 넓어졌고, 2026년 3월 18일부터는 은행권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가운데 10억원 이하의 운전자금대출도 옮길 수 있습니다(부동산임대업 대출과 담보·보증 대출, 연체 대출은 제외). 대출비교 플랫폼이나 은행 앱에서 기존 대출을 조회해 새 대출을 신청하면 금융결제원의 대출이동 시스템을 거쳐 기존 대출이 상환됩니다.
금융위원회가 2026년 3월 17일 낸 자료의 비교표로는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은 받은 지 6개월이 지나야, 전세대출은 3개월이 지난 뒤부터 만기 6개월 전까지 옮길 수 있고, 주택담보대출은 금액을 늘려 갈아탈 수 없으며 새 대출의 만기도 기존 대출의 만기를 넘길 수 없습니다. 같은 자료는 2025년 말까지 약 42만명이 대출을 옮겨 1인당 연 169만원의 이자를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대환대출은 새 금융회사가 내주는 신규대출이라 옮기는 시점에 LTV를 다시 산정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다만 2025년 10월 27일부터는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을 금액을 늘리지 않고 옮기는 경우, 생활안정자금 목적 주택담보대출 한도 1억원 기준이 적용되는 차주에 한해 그 대출을 처음 받은 시점의 LTV 비율을 적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금리가 얼마나 낮아야 갈아탈 만한가요?
- 수수료를 빼고도 남는 이자가 있으면 이득이고, 그 수수료를 되찾는 데 걸리는 기간이 함께 판단 기준이 됩니다. 남은 원금 2억 5,000만원, 만기까지 25년 남은 연 4.8% 주택담보대출(수수료율 0.65%, 적용기간 30개월 남음)이라면 금리를 0.7%p 낮출 때 14개월, 0.1%p만 낮출 때 95개월이 지나야 수수료를 되찾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 갈아탈 때는 새 대출로 옛 대출을 모두 갚으므로 남은 원금 전체에 약정 수수료율이 붙고, 수수료 적용기간 36개월 가운데 아직 남은 개월의 비율만큼만 냅니다(은행연합회 공시 산식). 계약한 지 3년이 넘은 대출이라면 금융소비자보호법 제20조 제1항 제4호 나목에 따라 원칙적으로 수수료를 물리지 않습니다.
- 수수료 회수 기간이 무엇인가요?
- 갈아탈 때 낸 수수료를 매달의 상환액 절감으로 되찾는 데 걸리는 기간입니다. 회수 기간보다 오래 대출을 유지할 계획이면 갈아타는 것이 이득이고, 그 전에 집을 팔거나 대출을 갚을 계획이면 손해일 수 있습니다.
- 온라인으로 갈아탈 수 있나요?
- 대환대출 인프라에 참여한 대출비교 플랫폼이나 은행 앱에서 신용대출, 아파트와 실시간 시세가 조회되는 주거용 오피스텔·빌라의 주택담보대출, 전세대출, 은행권 개인사업자 신용대출을 옮길 수 있습니다. 옮길 수 있는 시점과 금액을 늘릴 수 있는지는 대출 종류마다 다릅니다.
- 면제기간이 몇 달 안 남았으면 기다리는 게 낫나요?
- 기다리는 동안 줄어드는 수수료와, 그동안 높은 금리로 더 내는 이자를 원래 만기까지 합쳐 견줘야 합니다. 남은 원금 2억 5,000만원, 만기까지 25년 남은 연 4.8% 주택담보대출(수수료율 0.65%, 적용기간 30개월 남음)의 금리를 0.7%p 낮출 수 있으면 30개월을 기다리는 쪽이 3,698,192원 더 들고, 0.1%p 차이라면 617,606원 덜 듭니다.
- 실제 조건은 은행과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 같은 잔여기간·원리금균등 상환 기준 비교입니다. 만기를 바꿔 갈아타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 새 대출의 우대금리 조건, 인지세 등 부대비용은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율과 면제기간은 계약마다 다르므로 대출 약정서에서 확인하세요.
- 참고용이며 법적 효력이 없습니다. 실제 금액과 자격은 개별 상황과 관할 기관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기준 출처: 금융위원회 · 금융위원회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개시 (2026. 3. 17.) · 금융위원회 오피스텔·빌라 담보대출 갈아타기 (2024. 9. 30.) · 금융위원회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대환 시 LTV 적용 (2025. 10. 27.)
2026년 세율·요율 기준 · 적용 조건과 출처는 각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