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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계산이 필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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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P 퇴직연금 수령방식 계산기

일시금과 연금, 세금과 받는 시기를 함께 비교하세요. · 2026년 9월 11일 기준 확인

퇴직금 재원만 비교합니다

55세 이후 연금수령 계획

퇴직금 원금의 수령방식별 세금 차이

369,600원

결과 저장·공유

일시금 세금 (지방세 포함)1,232,000원
10년 분할 수령 세금 합계862,400원
일시금 세후 금액98,768,000원
분할 수령 세후 합계99,137,600원
분할 수령 연평균 세후 금액9,913,760원

55세 이후 연금개시·해당 수령요건 충족, 매년 균등 인출, 운용수익 0원을 가정합니다. 세액 직접 입력이 아니면 현재 세법으로 새로 퇴직한 경우의 세액을 추정합니다.

같은 50%라도 뜻이 다릅니다

21년차부터 원금의 50%를 세금으로 내는 것이 아니라, 해당 인출액에 대응하는 원래 퇴직소득세의 50%를 냅니다. 이전 연차의 세금까지 소급해서 줄어드는 것은 아닙니다.

연도별 수령액·한도·세금 확인
실제 연차세전 인출한도 초과한도 내 과세비율세금
1년차10,000,000원0원70%86,240원
2년차10,000,000원0원70%86,240원
3년차10,000,000원0원70%86,240원
4년차10,000,000원0원70%86,240원
5년차10,000,000원0원70%86,240원
6년차10,000,000원0원70%86,240원
7년차10,000,000원0원70%86,240원
8년차10,000,000원0원70%86,240원
9년차10,000,000원0원70%86,240원
10년차10,000,000원0원70%86,240원

연도별 표시는 원 단위 반올림, 합계는 반올림 전 금액으로 계산합니다. 실제 지급 주기·원천징수 절사에 따라 소액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개인 납입금·운용수익의 세금은 따로 보세요

아래는 이번 인출분 비교입니다. 위 퇴직금 원금을 다시 넣지 마세요. 재원별 인출 금액과 남은 한도는 금융사에서 확인한 값을 사용하세요.

연금 방식으로 이번 인출 시 예상 세금

550,000원

결과 저장·공유

연금외수령 시 세금1,650,000원
연금 방식 세후 금액9,450,000원
연금외수령 세후 금액8,350,000원
한도 내 연금수령 과세 금액10,000,000원
연금외수령 과세 금액0원

지방소득세 포함. 종신계약·부득이한 인출 등 특례와 실제 계좌의 재원별 인출순서는 자동 판단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의 숫자로 지급세액을 확정하지 마세요.

먼저, 계좌 안의 돈을 구분하세요

회사에서 받은 퇴직금에는 이연퇴직소득세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개인이 세액공제받으며 납입한 돈과 운용수익은 다른 과세 대상입니다. 이 페이지는 두 재원을 나눠 비교하며, 실제 계좌의 인출 순서나 재원 구성을 자동으로 판별하지 않습니다.

짧게 나눠 받으면 한도를 넘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연간 연금수령한도는 연초 계좌 평가액 ÷ (11 − 한도 산정 연차) × 120%입니다. 11년차부터는 이 한도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평가액 1억원, 한도 산정 1년차라면 1,200만원이며, 연 2,000만원을 인출할 때 800만원은 일반적인 연금외수령으로 계산합니다.

위 퇴직금 계산은 퇴직금 재원만 있는 계좌에서 수익과 수수료 없이 매년 같은 금액을 받는 가정입니다. 다른 재원이 섞인 계좌, 연금 개시 연도의 평가 기준일, 기존 인출액, 가입 시점에 따른 특례는 금융사에 확인하세요.

기간이 길수록 모든 인출액의 세율이 한꺼번에 내려가지는 않습니다

실제 수령 11년차부터 그해의 적격 연금수령분에 60%, 21년차부터 50%가 적용됩니다. 앞선 연도에 낸 세금을 다시 계산하지 않습니다. 연도별 표에서 해당 연도의 한도와 적용 비율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금 차이와 돈이 필요한 시기를 함께 보세요

퇴직소득세가 원래 0원이면 세금 절감액도 0원입니다. 목돈 사용 계획, 대출 이자, 계좌 수수료, 투자 손실 가능성과 인출 제약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결과는 단순 비교를 위한 참고용이며 개인별 세무·투자 자문이 아닙니다.

퇴직금 규모는 퇴직금 계산기에서, 원래 세금의 산식은 퇴직소득세 계산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퇴직금을 IRP로 옮기기만 하면 세금이 줄어드나요?
이체 시에는 세금을 나중에 내도록 미루는 과세이연이 적용됩니다. 실제 절감 여부는 인출 방식과 연금수령한도에 따라 달라집니다. 운용 중 손익과 수수료도 별도로 고려해야 합니다.
연금으로 받는 퇴직금에는 어떤 세율이 적용되나요?
연금수령 요건과 한도를 충족한 퇴직금 부분에 대해, 원래 이연퇴직소득세의 70%를 적용합니다. 실제 연금수령연차가 11~20년이면 60%, 21년 이상이면 50%입니다. 이 계산은 2026년 제도가 계속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연금수령연차와 실제 수령연차가 다른가요?
네. 한도를 계산하는 연차와 이연퇴직소득세 감면 비율을 결정하는 실제 수령연차는 구분됩니다. 가입 시점과 수령 이력 등에 따라 달라지므로 금융사에서 확인한 값을 각각 입력하세요.
중간에 목돈을 인출하면 이전에 아낀 세금도 전부 돌려내나요?
일반적인 연금외수령은 그때 인출하는 퇴직금 부분에 감면 전 이연퇴직소득세를 적용하는 방식입니다. 이전에 적법하게 연금으로 받은 부분의 절감액을 모두 소급 반환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특별한 인출 사유와 재원에 따라 처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개인 납입금과 운용수익도 같은 방식인가요?
아닙니다. 세액공제받은 개인 납입금과 운용수익은 별도로 계산합니다. 일반적인 적격 연금수령은 나이별 3.3~5.5%이고, 해당 사적연금소득이 연 1,500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 또는 16.5% 분리과세 선택을 검토합니다. 세액공제받지 않은 원금은 과세제외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준 출처: 소득세법 제129조 — 연금 원천징수세율 · 소득세법 시행령 제40조의2 — 연금수령 요건·한도 · 소득세법 제14조 — 사적연금 과세 구분